
Cardinal Health, Inc.
Call held on April 29, 2026
이번 분기 가장 빛난 건 전문 의약품(Specialty) 사업이에요. 매출이 1년 전보다 20% 넘게 늘었고, 올해 전체 전문 의약품 매출은 5조 원(500억 달러)을 넘길 것으로 보여요. 암 치료에 쓰이는 방사성 의약품(Theranostics) 분야도 30% 이상 성장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 엔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의료용 장갑·주사기 같은 의료 소모품을 만드는 GMPD 사업부는 관세 영향으로 이번 분기 영업이익이 25백만 달러로 크게 줄었어요. 관세로 지금까지 약 2억 달러를 냈는데, 환급 가능성은 있지만 시기와 금액이 아직 불확실해서 회사는 이를 실적에 반영하지 않았어요.
2026 회계연도 전체 주당순이익(비일반회계 기준) 목표를 10.70~10.80달러로 올렸어요. 1년 전보다 30~31% 성장하는 수준이에요. 의약품 유통 사업 영업이익은 22~23% 성장, 홈케어·핵의학·물류 등 성장 사업부 영업이익은 36~38% 성장을 예상해요. 연간 현금흐름 목표도 33~37억 달러로 높였고, 2027년에도 장기 목표인 주당순이익 12~14% 성장 기조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