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rford Capital Limited
Call held on March 30, 2026
YPF 소송 항소 패소로 이번 분기 약 1조 7천억 원 규모의 회계상 손실이 발생했어요 — 하지만 이건 실제 현금이 나간 게 아니에요. 오히려 YPF에서 현금 기준으로 100억 원 이상의 이익을 냈고, 회사는 이제 YPF 없이도 핵심 소송금융 사업만으로 올해 약 3,800억 원 이상의 현금 유입을 예상하고 있어요.
부채 비율이 회사가 편안하게 여기는 수준보다 높아졌어요 — YPF 자산 가치 하락으로 부채 대 자기자본 비율이 1.35배까지 올라갔어요. 현금 유입 속도가 예상보다 느려지면 신규 사건 수임을 줄여야 할 수도 있고, 배당금 삭감도 검토 중이에요.
올해 이미 약 3,800억 원 이상의 현금 유입이 보이고,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36건의 재판·심리가 예정돼 있어요 — 작년 같은 시점 23건보다 크게 늘었어요. 신규 투자 약정은 전년 동기 평균보다 25% 높은 1,900억 원 수준으로 출발했고, 경영진은 추가 부채 없이 기존 포트폴리오 현금으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