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ssett Furniture Industries, Incorporated
Call held on July 1, 2026
소매 주문 매출이 9.5% 늘었어요 — 특히 메모리얼 데이 기간엔 +14%로 치솟았고, 이 흐름이 6월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지난 몇 분기 동안 계속 줄던 매장 방문객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반등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판매 주문은 늘었지만 실제 출하(배송)는 2% 줄었어요 — 주문이 분기 후반에 몰려서 아직 매출로 잡히지 않은 거예요. 게다가 신규 매장(신시내티·올랜도) 관련 초기 비용이 3분기에도 계속 발생하고, 소매 마진을 올리는 가격 인상 효과는 4분기에나 본격 반영돼요.
다음 분기(3분기) 소매 마진을 7월 중순에 200~250bp 올릴 계획이에요 — 다만 가구를 만들고 배달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실제 마진 개선은 4분기에 나타나요. 연간 설비투자는 작년 45억 원 수준에서 100~120억 원으로 2배 이상 늘어날 예정이고, 추가 비용 절감 목표(연 15~20억 원 규모)는 3·4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