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adstone Net Lease, Inc.
Call held on July 29, 2026
매출이 $115M → $122M으로 4분기 연속 꾸준히 오르는 가운데, 이번 분기 최대 하이라이트는 회사 역사상 최대 규모 계약이에요 — 콜로라도에 포춘 20위 기업(세계 최고 신용등급 수준)을 위한 첨단 기술 시설을 약 3,030억 원 규모로 짓는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 테넌트는 완공 후 BNL 전체 임대 수익 1위 고객이 되고, 2027~2028년 수익에 의미 있는 기여가 예상돼요.
파이프라인이 $645M(약 8,800억 원)으로 급격히 커지면서 자금 조달 부담도 함께 커지고 있어요 — 콜로라도 프로젝트만 남은 투자금이 약 $233M이고, 회사는 주식 발행·대출·자산 매각을 동시에 활용 중이에요. 매출 성장 속도가 이 투자 속도를 못 따라가거나, 금리 환경이 나빠지면 레버리지(현재 부채 비율 5.9배, 목표 6배)가 부담이 될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주당 AFFO(부동산 회사의 실질 수익 지표) 가이던스를 $1.53~$1.57에서 $1.55~$1.57로 올렸고, 중간값 $1.56은 2025년 대비 약 5% 성장이에요. 연간 투자 목표도 $500M~$625M에서 $600M~$800M으로 대폭 상향했고, 부실 임차인 손실 가정도 0.75%에서 0.5%로 낮춰 포트폴리오 건전성에 자신감을 보였어요. 2026년 하반기에 약 $17M, 2027년 상반기에 약 $29M의 신규 임대 수익이 순차적으로 들어올 예정이라 수익 가시성이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