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Buckle, Inc.
Call held on May 28, 2026
매출 +6.1%,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3% 급증해 주당 0.92달러를 기록했어요 — 단, 순이익 급증의 핵심은 약 191억 원 규모의 카드 수수료 소송 합의금 일회성 수익 덕분이에요. 이를 제외하면 실제 비용은 오히려 늘었고, 여성복이 전체 매출의 52%를 차지하며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일회성 합의금을 빼면 판매관리비가 1.5%p 올랐고, 매장 임차료·감가상각 부담도 커지고 있어요 — 하반기에도 신규 매장 9개·리모델링 7개를 예정하고 있어서 비용 압박이 계속될 수 있어요. 관세 환급 신청은 했지만 아직 실질적인 금액은 받지 못했고, 남성 데님 매출이 소폭 감소한 점도 지켜볼 필요가 있어요.
버클은 공식적으로 다음 분기 매출·이익 전망을 제공하지 않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어요 — 다만 경영진은 재고 상태가 양호하고 봄·여름 시즌 반응이 좋다고 밝혔어요. 연내 신규 매장 9개 추가 오픈과 리모델링 7건을 계획 중이라 하반기 매장 확장 속도는 상반기보다 더 빨라질 예정이에요.
이번 분기 매출은 3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6% 늘었고, 최근 매출 흐름도 2억 8,900만 달러에서 3억 2,000만 달러로 회복된 뒤 유지되고 있어요. 여성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9.5%, 아동 사업은 11% 성장하며 성장을 이끌었지만 남성 사업은 제자리여서 여성·아동 중심의 성장 구도가 다음 분기에도 핵심이에요.
Q2 2026매출은 3억 2,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6% 늘었고, 직전 분기 2억 8,900만 달러에서 반등했어요. 여성 의류와 아동복이 각각 9.5%, 11% 성장하며 매출을 이끌었고, 다음 분기에도 여성 중심 상품 구성이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수 있어요.
Q1 2026매출 +6.1% (전년 동기 대비 $272M → $289M), 동일 매장 기준으로도 +5.1% 성장했어요 — 여성복이 2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11%)을 이어가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고, 아이들 카테고리도 +16%로 가속됐어요. 여기에 소송 합의금 $1,910만 달러 수령으로 영업이익률이 16%에서 20.6%로 껑충 뛰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