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ookfield BRP Holdings (Canada
Call held on July 30, 2026
분기 FFO(회사가 실제로 벌어들인 현금 이익)가 4억 2,100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3% 늘었어요 — 매출도 직전 분기 15억 달러에서 이번 분기 17억 달러로 반등하며 추세가 살아났어요. 특히 핵 서비스 자회사 웨스팅하우스의 현금 이익이 1년 전보다 60% 이상 급증했고, 미국 정부가 AP1000 원자로 10기 건설에 175억 달러 대출 지원을 확정하면서 이 성장이 앞으로 더 가속될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이번 분기 수력 부문 이익 4억 달러 중 1억 7,500만 달러가 자산 매각 차익이에요 — 자산을 팔아서 번 일회성 이익이 전체 이익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구조라, 매각이 줄어드는 분기엔 이익이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어요. 배터리 저장 플랫폼 IPA 인수(약 3조 원 규모)로 투자 지출도 계속 늘어나는 점도 함께 봐야 해요.
9월 29일 토론토 투자자의 날에서 장기 성장 전망과 전략 우선순위를 공개할 예정이에요 — 구체적인 다음 분기 수치 가이던스는 이번 콜에서 제시되지 않았어요. 다만 BEP와 BEPC를 하나의 상장 법인으로 합치는 구조 단순화가 10월 주주 투표를 거쳐 연내 완료될 예정이고, 이게 통과되면 인덱스 펀드 편입 수요가 늘어나 주가 유동성이 개선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