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ranklin Resources, Inc.
Call held on April 27, 2026
이번 분기 프랭클린 리소시스의 가장 큰 성과는 장기 순유입액 169억 달러로, 모든 지역과 자산군에서 동시에 플러스 흐름을 기록한 거예요. 특히 대안투자(사모펀드·부동산·사모대출 등) 모금액이 132억 달러에 달했고, 회사 맞춤형 투자 플랫폼 '캔버스'는 전 분기 대비 27% 성장해 역대 최고 운용자산 229억 달러를 달성했어요.
경영진이 인정한 가장 큰 불확실성은 웨스턴 애셋(채권 부문 자회사) 관련 자금 유출이에요. 웨스턴을 제외하면 채권 부문은 9분기 연속 순유입이지만, 웨스턴을 포함하면 이번 분기에도 약 3억 달러 순유출이 발생했어요. 또한 시장 변동성이 지속될 경우 운용자산 규모와 수수료 수입이 함께 흔들릴 수 있다는 점도 경영진이 솔직하게 언급했어요.
다음 분기(2026년 7~9월) 전망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어요. 운용보수율은 이번 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인건비는 약 8억 3천만 달러, IT·기술 투자는 AI 확대로 소폭 늘어난 1억 5천 5백만 달러를 예상해요. 연간 기준으로는 매출(운용보수)이 전년 대비 최소 6% 이상 늘어나는 반면 비용은 약 1.5% 증가에 그쳐, 올해 4분기 영업이익률이 29%대 후반까지 오르고 2027년에는 30%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사모대안투자 연간 모금 목표도 기존 250억~300억 달러에서 300억 달러 초과로 상향 조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