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gBear.ai Holdings, Inc.
Call held on May 4, 2026
이번 분기 가장 큰 성과는 정보기관 고객과 단독으로 체결한 약 530억 원 규모의 기밀 계약이에요. BigBear.ai가 하청이 아닌 주계약자로 선정됐다는 점이 특히 의미 있어요. 여기에 시카고 오헤어·댈러스 포트워스 공항 계약, 캐나다·미국 조선소 계약까지 더해지면서 수주 잔고가 전 분기 대비 14% 늘어난 약 2,820억 원을 기록했어요.
매출은 늘었지만 영업 투자 확대로 조정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70억 원에서 99억 원으로 커졌어요. 아직 흑자 전환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에요.
경영진은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목표를 1,350억~1,650억 원 수준으로 유지한다고 재확인했어요. 1분기 매출이 344억 원이었으니 남은 세 분기 동안 평균 330~440억 원씩 달성해야 하는 구조예요. DHS 예산이 정식 승인되면서 새 프로젝트 발주가 풀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Ask Sage 상업용 서비스 출시와 조선·공항 보안 신규 계약도 하반기 매출을 끌어올릴 동력으로 꼽히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