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xsome Therapeutics, Inc.
Call held on May 3, 2026
지난주 FDA가 AUVELITY를 알츠하이머 환자의 흥분·공격 증상 치료제로 추가 승인했어요. 이 분야에서 최초로 승인된 치료제라는 타이틀을 얻었고, 6월 상업 출시를 앞두고 영업 인력을 630명으로 대폭 늘리는 등 준비가 거의 완료된 상태예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7% 늘었지만, 영업비용도 크게 늘어 이번 분기 순손실이 645억 원 규모(약 6,450만 달러)였어요. 알츠하이머 출시 준비·광고·영업 인력 확충에 돈을 많이 쓴 탓인데, 당분간 흑자 전환보다는 매출 성장이 우선 목표라고 경영진이 직접 밝혔어요.
회사는 AUVELITY 한 제품만으로 장기적으로 연간 최소 80억 달러 매출이 가능하다고 봐요. 우울증과 알츠하이머 흥분 증상 두 적응증에서 각각 절반씩 기여할 것으로 예상해요. 단기적으로는 2분기부터 매출이 다시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고, 현재 보유 현금(약 3억 500만 달러)만으로도 흑자 전환 시점까지 버틸 수 있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