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Call held on August 3, 2026
SHASTA-3·4 임상에서 중성지방 79~81% 감소, 급성췌장염 78~100% 감소라는 압도적 결과가 나왔고 우선심사바우처까지 확보해 승인까지 걸리는 시간을 10개월에서 6개월로 앞당겼어요 — FCS 처방도 전분기 대비 2배 이상 늘면서 매출이 지난 분기 74M에서 이번 분기 75M으로 이어졌지만, 진짜 승부는 연말 sNDA 제출 이후 2027년 2분기로 예상되는 sHTG 확장 시장에서 갈릴 거예요
매출은 2개 분기 연속 70M대에 머물러 있는데 분기 순손실은 1.94억 달러로 전년 동기 1.75억 달러보다 커졌고 연구개발비도 3600만 달러 늘었어요 — 회사는 SHASTA 3·4 임상이 끝나 2027년부터 비용이 줄 거라 말하지만, sHTG 영업조직을 5000명에서 2만명 규모로 키우는 계획이라 당장은 비용이 더 늘어날 수 있고 신규 시장 교육에 시간이 걸린다고 스스로 밝혔어요
연내 sNDA 제출은 유지됐고 우선심사바우처로 승인 시점이 4개월 앞당겨질 수 있다는 게 이번 분기 최대 변화예요 — 회사는 이 4개월 단축만으로도 투자한 2.15억 달러의 3배 이상 가치를 만든다고 밝혔고, sHTG 시장 규모를 연 30~40억 달러(대부분 미국)로 제시했어요. 다만 CEO가 직접 '새로운 시장이라 교육에 시간이 걸려 느린 램프업이 될 것'이라 언급해 매출 반영은 2027년 이후로 늦춰질 가능성이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