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lo Technologies, Inc.
Call held on May 7, 2026
Arlo의 핵심 성장 엔진은 '구독 서비스'예요. 이번 분기 구독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1% 늘어 9,000만 달러를 기록했고, 유료 가입자 수도 600만 명을 돌파했어요. 여기에 ADT·삼성·컴캐스트 같은 대형 파트너사와의 협업이 본격화되면서 '파트너가 Arlo 기술을 자사 서비스에 얹어 파는' 구조가 점점 단단해지고 있어요.
관세(수입세) 부담이 이번 분기 제품 원가를 약 4.3%포인트 끌어올렸어요. 덕분에 제품 부문 마진이 아직 마이너스 상태예요. 관세 환급 신청은 해뒀지만 언제 얼마나 돌려받을지는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에요.
다음 분기(2026년 2분기) 매출은 1억 4,500만~1억 5,500만 달러로 예상돼요. 주당 순이익은 0.17~0.23달러 범위를 제시했어요. 연간 전망도 기존 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고, ADT·삼성 파트너십이 하반기부터 본격 매출에 기여하면서 2027년에는 컴캐스트(약 3,100만 가구)까지 가세해 성장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경영진은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