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erican Public Education, Inc.
Call held on May 10, 2026
헬스플러스(간호·의료 교육) 부문이 이번 분기 매출을 11% 끌어올렸어요. 간호사 수요는 AI로 대체되기 어렵고 현장 인력 부족이 계속되다 보니, 수강 신청이 꾸준히 늘고 있어요. 플로리다 올랜도에 새 캠퍼스도 문을 열었고, 2027년 초엔 디트로이트 캠퍼스까지 추가될 예정이에요.
중동 전쟁으로 해군·공군·해병대 병사들이 전투에 먼저 투입되면서, 이 세 군종의 수강 신청이 줄어들고 있어요. 회사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고 있지만, 전쟁이 길어지면 2분기 군인 교육 매출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2026년 연간 매출 목표를 6,860억~6,960억 원(달러 기준 686M~696M)으로 소폭 올려 잡았어요. 주당순이익(EPS) 가이던스 중간값은 2025년 대비 85% 높은 수준으로 크게 상향됐어요. 2분기 매출은 1,700억~1,720억 원(달러 기준 170M~172M)으로 예상하며, 군인 부문 마케팅 비용을 220만 달러 더 쓰는 만큼 2분기 이익률은 1분기보다 낮아질 수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2029년까지 매출 8억9,000만~9억2,500만 달러, 영업이익률 20~21%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