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phastar Pharmaceuticals, Inc.
Call held on May 7, 2026
이번 분기 가장 주목할 성과는 4월에 출시한 '이프라트로피움 브로마이드 흡입제(AMP-007)'예요. 현재 시장에서 유일한 제네릭 제품으로, 경쟁자가 없는 상태에서 판매가 시작됐고 경영진은 이 제품이 올해 가장 큰 매출 성장 동력이 될 거라고 자신 있게 밝혔어요.
주력 브랜드 제품인 BAQSIMI(저혈당 응급 치료제)의 매출이 1년 전보다 15% 줄었어요. 병원·약국 할인 프로그램 중복 청구 문제와 가격 인하 압박이 겹쳤기 때문인데, 이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2026년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중간~높은 한 자릿수 퍼센트 성장을 유지한다는 목표를 그대로 지켜요. BAQSIMI는 당초 기대보다 낮아져 올해 매출이 작년과 비슷하거나 소폭 증가하는 수준으로 조정됐지만, AMP-007 흡입제가 예상을 웃도는 성과를 내면서 전체 목표를 채워줄 것으로 보여요. 2027년에는 인슐린 아스파트 바이오시밀러와 GLP-1 제네릭 두 제품의 출시도 예정돼 있어서 중장기 성장 기반이 단단하게 쌓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