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ehr Test Systems
Call held on July 13, 2026
분기 매출 $18.8M — 직전 3분기 동안 $10~11M에 머물다가 이번에 확 뛰었어요. AI 프로세서·실리콘 포토닉스 번인이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결정타를 날렸고, 분기 수주잔고가 $80.6M(역대 최고)에서 콜 이후 추가 수주로 $100.6M까지 불어났어요. 이 잔고가 내년 매출 폭발의 실탄이에요.
설비 투자 확대와 공급망 병목이 동시에 커지고 있어요. 소나마 시스템에 쓰이는 핵심 부품(전원공급장치)을 엔비디아 등과 공유하는 공급사가 가격을 40% 올렸고, 대만 생산 거점도 이제 막 가동을 시작한 단계예요. 매출 가이던스 $130~150M을 달성하려면 공급망이 계획대로 따라와야 하는데, 한 곳이라도 삐끗하면 납기가 밀릴 수 있어요.
FY2027(내년 6월 마감) 연간 매출 $130~150M — 올해 $50M 대비 2.6~3배 성장이에요. 직전 가이던스가 없던 상황에서 처음 제시된 수치인데, 현재 수주잔고 $100.6M만으로도 하단의 77%가 이미 채워진 셈이라 신뢰도가 높아요. 영업이익률은 매출의 18~22%를 목표로 해요(100원 벌면 18~22원 남는 구조). 여기에 새 AI 고객 벤치마크 수주·메모리 개발 계약이 추가되면 $150M 위로도 올라갈 수 있다고 경영진이 직접 언급했어요. 분기별로는 2분기(10~12월)에 소나마 시스템 대량 출하가 몰려 상반기가 특히 강할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