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dus HomeCare Corporation
Call held on March 30, 2026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7% 늘어 3억 6,360만 달러를 기록했어요 — 직전 분기(3억 7,300만 달러)보다는 소폭 줄었지만, 1월 말 대규모 폭설로 약 150만 달러 매출이 날아간 영향이 커요. 폭설 효과를 빼면 2월·3월은 정상 궤도로 돌아왔고, 가장 큰 시장인 일리노이주에서 신규 환자가 퇴원 환자를 앞지르기 시작해 올해 하반기 성장 가속의 발판이 마련됐어요.
인디애나주 두 건 인수와 더불어 젠티바급 대형 인수 기회도 검토 중이라 앞으로 지출이 크게 늘 수 있어요. 현재 은행 빚은 9,430만 달러로 줄었고 현금도 1억 300만 달러나 있어 재무 여력은 충분하지만, 대형 인수가 동시에 여러 건 진행되면 수익성 개선 속도가 일시적으로 둔화될 수 있어요. 일리노이주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요율 인상 여부도 변수로 남아 있어요.
올해 전체 영업이익률(조정 기준)은 12%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회사가 직접 밝혔어요 — 이번 분기 12.2%와 사실상 같은 수준이에요. 개인 돌봄 서비스 동일 매장 기준 매출 성장률은 올해 내내 3~5% 범위 상단이거나 그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호스피스는 한 자릿수 후반대 성장을 목표로 해요. 뉴멕시코주 요율 인상이 확정되면 하반기 매출에 추가 상승 여력이 생기고, 인디애나주 두 번째 인수도 올해 안에 마무리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