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es Commercial Real Estate Corporation
Call held on May 6, 2026
ACRE는 지난 1년간 약 7억 8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을 실행했고, 이 중 75% 이상이 모회사 에어리스(Ares) 계열 펀드와 함께 투자한 공동 딜이에요. 덕분에 대출 포트폴리오 잔액이 1년 전보다 22% 늘었고, 리스크가 높은 오피스 대출 비중은 25% 줄이는 데 성공했어요.
시카고 오피스 건물 대출(위험 등급 최고 수준)과 브루클린 콘도 대출이 여전히 이자를 못 받는 상태예요. 이 두 건 때문에 이번 분기에 대손충당금을 약 150억 원 추가로 쌓았고, 결국 회사 전체가 약 96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어요.
경영진은 2분기에 이미 멀티패밀리·셀프스토리지 담보 신규 대출 950억 원어치를 추가로 실행했다고 밝혔어요. 2분기 주당 배당금은 0.15달러로 유지되며, 현재 주가 기준 연 배당 수익률은 약 11.5%예요. 시카고 오피스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이고 브루클린 콘도 분양도 2년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리스크 자산이 해소될수록 수익성이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경영진은 기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