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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filing + analyst view · August 14, 2026
Hi, I'm Ray — your AI analyst for first-time investors
Well-grounded이번 분기는 해외 판매는 늘지만 수익성 개선은 더 기다려야 해요.
반기 매출이 227.7억원으로 7.7% 늘었지만 영업손실은 205.6억원으로 커졌고, 증권사도 로봇 허가와 손실 축소 확인을 함께 보고 있어요.
4 report areas · 9 analysts · Q2 2026
Avg target
10.5만원
9만 ~ 12만
vs current
+223%
Now 3.3만원
As of 9/11 close · analysts, last 6 months
Analysts usually skew Buy. Watch the trend shift over time, not the target alone.
리브스메드는 다관절 복강경 기구를 병원에 공급해 수술 정밀도와 편의성으로 매출을 만드는 회사예요.
핵심 제품은 ArtiSential과 ArtiSeal이며, 90° 관절 기술이 제품 차별화의 중심이에요.
미국·독일·일본 법인과 대리점망을 함께 활용해 국내외 병원으로 판매 접점을 넓히고 있어요.
수술 로봇 STARK와 카메라·스테이플러까지 확장해 토탈 솔루션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요.
반기 매출 2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7.7% 늘었지만, 아직 판매 확대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단계는 아니에요.
2분기 매출은 125.1억원으로 전년보다 9.6% 올라와 해외 병원 침투가 이어지고 있어요.
연구개발 인력 109명과 특허 1,039건은 기구에서 로봇으로 넓히는 기술 기반이에요.
“주요 국가의 인증을 모두 획득”한 제품군이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는 자산으로 작용해요.
반기 영업손실 205.6억원으로 전년보다 커져, 매출 성장보다 비용 부담이 앞서는 모습이에요.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반기 약 61.3%에서 43.4%로 낮아져 제품 믹스와 원가를 봐야 해요.
STARK는 본격 매출 전 단계라, 로봇 개발비가 실적 개선보다 먼저 반영되는 양날의 검이에요.
장기 수주가 아닌 단기 발주 구조라 병원 채택 확대가 분기 실적 변동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대신 용인 생산시설을 매입해 글로벌 양산 거점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향은 확인돼요.
구체적인 설비 반입과 양산 라인 가동 일정은 순차 확정 예정이라 실적 반영 시점은 열려 있어요.
STARK는 국내 허가 심사가 진행 중이어서, 다음 분기에는 허가 진척이 핵심 확인 포인트예요.
최근 6개월 9건 중 명시적 의견은 다올투자의 BUY 2건뿐이며, 나머지는 NotRated예요.
증권사 의견은 일반적으로 BUY가 우세해요. 그래서 단순 BUY 비율보다 시점별 추세 변화에 주목해요.
다올투자는 5월 BUY에서 8월에도 BUY를 유지해, 로봇과 기구 사업의 확장성을 계속 보고 있어요.
다올투자 목표가는 3월 12만원에서 8월 9만원으로 낮아져 기대 수준이 조정됐어요.
목표가 조정과 함께 전일 주가도 6.3만원에서 4.59만원, 다시 4.59만원으로 움직였어요.
최근 목표가 흐름은 장기 성장성보다 단기 실적과 허가 진행을 더 엄격히 반영하는 모습이에요.
다올투자는 유일하게 BUY를 제시하며 STARK와 글로벌 판매 확대를 핵심 근거로 봐요.
한국투자·한양·삼성·미래에셋 등은 최근 NotRated로 목표가보다 관망에 가까운 태도예요.
시장은 기술력은 인정하지만, 매출 성장과 영업손실 축소가 함께 확인되는지를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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