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Robotics
Company filing + analyst view · August 14, 2026
Hi, I'm Ray — your AI analyst for first-time investors
Moderate basis신제품과 해외 확장은 시작됐지만 실적 확인이 필요해요.
상반기 매출은 26.6억원으로 전년보다 43.8% 줄었고, 증권사 의견은 제한적이라 멕시코 공급과 Healerbot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 함께 보시면 좋아요.
4 report areas · Q2 2026
이 회사는 병원용 재활로봇을 설계·제조해 장비 판매와 유지보수로 수익을 만드는 기업이에요.
주력 Walkbot은 하지 3관절을 함께 훈련하는 차별화된 보행재활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어요.
Healerbot 병원용 제품과 가정용 버전 개발로 보행 중심에서 상지·개인용 시장까지 넓혀가고 있어요.
멕시코 텔레톤 재단의 27개 아동재활센터가 신규 해외 레퍼런스로 연결되며 미주 확장의 기반이 생겼어요.
Healerbot이 2025년 CE MDR을 확보해 상지재활 시장 진입에 필요한 해외 인증 기반을 마련했어요.
Babybot은 기존 성인 중심 기술을 유아·소아 웨어러블로 확장하는 장기 성장 옵션으로 볼 수 있어요.
상반기 매출 26.6억원은 전년보다 43.8% 줄었지만, 신규 제품과 수출 투자가 아직 매출로 옮겨가는 과정이에요.
상반기 영업손실 8.1억원으로 돌아서 매출 회복보다 비용 집행 속도가 앞선 점이 먼저 걸려요.
2분기 매출 17.3억원과 영업손실 4.6억원은 제품 판매가 분기별로 고르지 않다는 점을 보여줘요.
수주잔고를 공시하지 않는 단납기 구조라 미래 매출을 미리 확인하기 어렵다는 양날의 검이 있어요.
멕시코 사업 확대는 기회지만 USD·페소 환율 변동이 손익에 영향을 주는 구조는 계속 살펴봐야 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대신 멕시코 서비스법인과 텔레톤 공급을 통해 미주 판매망을 먼저 구축하는 간접 신호를 보여줬어요.
Healerbot 임상과 가정용 제품 개발은 단기 실적보다 제품군 확장을 우선하는 경영 방향이에요.
최근 6개월 KIS 시계열에는 키움 1건만 있으며, 의견은 NotRated로 투자 판단의 합의가 형성되지 않았어요.
증권사 의견은 일반적으로 BUY가 우세해요. 그래서 단순 BUY 비율보다는 시점별 추세 변화에 주목해요.
이번 자료에는 매수·중립·매도 의견의 흐름을 비교할 수 있는 충분한 시계열이 없어요.
키움은 2026년 6월 19일 목표주가를 제시하지 않아 월별 목표가 상향·하향 흐름을 확인하기 어려워요.
따라서 현재는 목표가 변화보다 실적 회복과 미주 수출이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지를 우선 볼 구간이에요.
목표주가 공백은 부정적 신호라기보다 분석 커버리지가 아직 제한적이라는 의미로 해석하는 편이 맞아요.
키움은 2026년 6월 19일 NotRated를 제시해, 현재 공개된 외부 시각은 관망에 가까워요.
특정 증권사가 실적이나 목표가를 적극적으로 제시한 자료는 이번 시계열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외부 평가보다 멕시코 공급 확대와 Healerbot 임상 결과가 향후 분석 재개를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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