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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filing + analyst view · August 14,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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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ate basis신약 성과를 기다리며 투자를 이어가는 단계예요.
2분기 매출은 19억원으로 유통이 이끌었고, 증권사 의견은 비어 있어 텔라세벡 허가와 항암 임상 성과를 함께 봐야 해요.
4 report areas · Q2 2026
큐리언트는 초기 신약을 임상 단계까지 키워 기술이전하고, 유통으로 현금흐름을 보완해요.
2분기 매출 19억원 중 대부분이 의약품 유통에서 나와, 아직 신약 수익화 전 단계예요.
항암제·결핵·피부질환 후보물질을 보유하고, 임상 성과가 기술이전 가치로 이어지는 구조예요.
반기 매출은 39억원으로 +2.2% 늘었지만, 현재 성장은 신약보다 의약품 유통이 이끌어요.
텔라세벡은 호주 부룰리궤양 임상에서 2025년 약 100명 투약까지 진행돼 허가 가능성에 가까워졌어요.
모카시클립은 면역항암제·ADC와의 병용 전략을 넓히며 글로벌 제약사 협업의 선택지를 키워가요.
MSD와 항암제 2종을 공동개발하고 키트루다를 무상 공급받아 임상 비용 부담을 일부 덜고 있어요.
2분기 영업손실 128억원은 매출보다 연구개발비 부담이 커, 본격 수익화 전 비용 구조가 이어져요.
반기 영업손실은 205억원으로 확대돼, 기술이전이나 허가 전까지 자금 조달이 양날의 검이에요.
후보물질이 여러 개여도 임상 결과와 허가가 핵심이라, 파이프라인 가치가 아직 본궤도 전이에요.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의 옵션 평가가 재무 변동성을 만들 수 있어 자본 구조를 함께 봐야 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임상 일정에 대한 정량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회사는 텔라세벡 확대 임상 완료 후 최초 신약 허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Q301은 2상 효능을 바탕으로 상업화 전략을 논의 중이라, 구체적 파트너 발표가 다음 신호예요.
Q901·Q702의 미국·한국 임상과 NCI 공동임상은 후속 기술이전 가능성을 높이는 간접 신호예요.
최근 6개월 의견 4건은 모두 NotRated라, 증권사 합의 매수 방향은 형성되지 않았어요.
증권사 의견은 일반적으로 BUY가 우세하지만, 이번 시계열에는 투자의견 자체가 없어 추세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목표가와 투자의견이 비어 있어 시장 기대보다 임상 진행과 계약 성과를 중심으로 봐야 해요.
최근 6개월 동안 한양·신한투자증권·부국·삼성 모두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월별 목표가 상향이나 하향 흐름은 확인되지 않고, 정량 컨센서스도 비어 있어요.
주가 표시는 3월 4만9천원에서 8월 1만7천~2만5천원대로 달라졌지만, 목표가와는 구분해야 해요.
삼성·부국·신한투자증권·한양 모두 NotRated라, 특정 증권사의 낙관·보수 논리는 확인되지 않아요.
삼성은 3월, 부국은 6월, 신한투자증권과 한양은 8월에 관찰됐지만 분석 의견은 없어요.
시장의 외부 판단이 비어 있는 만큼, 텔라세벡 허가와 항암 임상 데이터가 다음 평가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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