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uri Technology
Company filing + analyst view · August 14, 2026
Hi, I'm Ray — your AI analyst for first-time investors
Moderate basis이번 분기 원전 일감이 앞으로의 실적을 받쳐줘요.
신한울3·4호기 관련 남은 계약이 375.5억원으로, 증권사 의견은 제한적이어서 다음 분기에는 일감이 실제 매출로 바뀌는 속도를 함께 보면 좋아요.
4 report areas · Q2 2026
원전 제어·계측 시스템과 정비용역으로 매출을 만들고, 스마트팜을 신사업으로 키우는 회사예요.
핵심 수익원은 원전의 안전·비안전 계통에 들어가는 DCS와 감시·경보 설비예요.
신한울3·4호기 DCS 수주총액이 537.9억원으로, 대형 프로젝트가 사업의 중심축이에요.
신한울3·4호기 DCS 잔고 375.5억원이 남아 있어, 중장기 매출 가시성이 넓혀졌어요.
한울1발 전산기 DAS 잔고 93.8억원이 새로 쌓여, 원전 설비 개선 수요가 이어지고 있어요.
비안전계통 DCS 잔고도 154.2억원으로, 기존 원전과 신규 원전 양쪽에서 일감이 남아 있어요.
회사는 “생육조건 빅데이터와 재배시스템 노하우를 축적”했다고 밝혔지만, 아직 성장 기여는 확인이 필요해요.
대형 원전 프로젝트 의존도가 높아, 일정 지연이나 검수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이 생길 수 있어요.
신한울3·4호기 DCS는 잔고가 크지만 납기가 2027년 말이라, 본격적인 실적 반영까지 시간이 필요해요.
스마트팜은 2019년부터 기술을 쌓았지만, 보고서만으로는 매출 규모와 수익성을 판단하기 어려워요.
수주잔고가 곧바로 현금흐름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어서, 진행률과 수익인식 흐름을 함께 봐야 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대신 원전 관련 수주잔고가 여러 프로젝트에 걸쳐 남아 있어, 실적의 중장기 기반은 확인돼요.
한울1발 DAS와 고리2호기 설비 개선처럼 2026~2028년 납기 계약이 이어져 있어요.
다음 분기에는 신규 수주보다 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와 진행률을 확인하는 게 핵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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