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ytalk
Company filing + analyst view · August 14, 2026
Hi, I'm Ray — your AI analyst for first-time investors
Moderate basis이번 분기 본업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지기 시작했어요.
매출은 74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6% 늘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돌아섰어요. 다음 분기에는 수주와 이익 흐름이 이어지는지 함께 보면 좋아요.
4 report areas · Q2 2026
에너토크는 발전·상하수도·가스 플랜트의 밸브를 움직이는 전동 액츄에이터를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예요.
밸브 업체에 직접 공급하거나 정부·지자체 입찰과 해외 대리점을 통해 매출을 넓히는 구조예요.
전량 주문 생산에 자체 부품·A/S를 결합해 납기와 현장 대응력이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에요.
회사가 내세운 '빠른 납기·즉각적인 A/S'는 수입 경쟁사와 구별되는 반복 수주 기반이에요.
매출 74억은 전년 동기 대비 +16.6%, 영업이익 4억으로 흑자 전환해 회복이 이익으로 이어졌어요.
순이익도 1억으로 흑자 전환해 본업 개선이 금융·일회성 요인에도 남았는지 볼 단계예요.
자체 연구소가 기계 구조·전기제어·통신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해 제품 고도화를 받쳐줘요.
조달청·지자체·한국전력·수자원공사 입찰과 해외 대리점은 수주처를 넓히는 통로예요.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6% 늘었지만 순이익은 1억에 그쳐 이익의 폭이 아직 얇아요.
알루미늄·구리·철과 유류·환율이 원가를 흔들 수 있어 원재료 가격 전가력이 관건이에요.
전량 주문 생산 구조는 재고 부담을 낮추지만 수주 시점에 따라 분기 실적 변동성이 커져요.
회사는 다음 분기 수치 가이던스를 직접 제시하지 않았어요. 수주와 이익률의 연속성이 다음 신호예요.
연간 생산능력은 다회전 액츄에이터 17,496대, 90도 회전형 5,249대로 운영 기반을 갖췄어요.
자체 연구소의 제어 소프트웨어·하드웨어 개발은 신규 수요 대응력을 높이는 간접 신호예요.
국내 대리점·입찰·해외 현지 대리점의 주문 흐름이 다음 분기 매출 가시성을 좌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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