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mu E&C
Company filing + analyst view · August 14, 2026
Hi, I'm Ray — your AI analyst for first-time investors
Moderate basis이번 분기에는 건설과 소재를 함께 키우는 기반이 넓어지고 있어요.
반기 연결 매출은 1,092억5천만원을 기록했고, 증권사 의견은 제한적이어서 수익성 개선과 재고 현금화를 함께 지켜볼 때예요.
4 report areas · Q2 2026
건설과 알루미늄 소재를 함께 운영해, PC 공사와 포장재에서 매출을 만드는 구조예요.
까뮤이앤씨는 PC 공법 기반 건축·토목을 맡고, 한국알미늄은 호일·포장재를 생산해요.
2023년 자회사 편입으로 사업 축이 넓어졌지만, 두 사업의 수익 구조는 서로 달라요.
한국알미늄은 소재와 패키징으로 나뉘며, 수출 비중 확대가 성장 경로로 제시돼요.
반기 연결 매출은 1,092억5천만원으로, 건설과 소재 사업의 결합 효과를 보여줘요.
PC 공법은 공기 단축과 시공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민간 수주 영역을 넓혀가요.
한국알미늄 소재사업 수출 매출은 107억원, 비중 28.4%로 해외 판로가 커졌어요.
회사는 “추가 가공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한다고 밝혀, 단순 소재 판매 이상의 확장을 겨냥해요.
건설 매출은 공사 진행률과 원가에 좌우돼, 수주가 이익으로 이어지는 과정이 핵심이에요.
완성주택 재고가 172억5천만원 남아 있어, 현금화 속도와 평가 부담을 함께 봐야 해요.
재고 평가충당금 13억8천만원은 자산의 회수 가능성을 보수적으로 점검하게 해요.
알루미늄 사업은 수출이 넓어지는 만큼 원재료 가격과 환율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어요.
이번 반기보고서에는 다음 분기 매출이나 이익 가이던스를 직접 내지 않았어요.
대신 공공공사는 수익성 중심 선별수주, 민간공사는 PC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어요.
소재사업은 인바 세척·가공과 신제품 개발로 일반 호일보다 부가가치를 높이려 해요.
패키징은 아시아 수출과 신규 거래선 확대를 통해 매출 기반을 넓히는 방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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