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4, 2026
아칸다와 100% 자회사 퍼스트 타워스앤드파이버는 멕시코에서 구축한 200킬로미터 광섬유망의 첫 임대료를 2026년 8월 수령했다고 9월 4일 발표했어요. 회사는 네트워크 구축 단계에서 반복 매출을 내는 통신 인프라 사업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첫 임대료 수령은 광섬유망 구축이 실제 현금 수입으로 이어지기 시작했음을 보여주는 운영 진전이에요. 아칸다의 통신 인프라 사업이 지속적인 매출을 만들어낼지, 고객사와의 확장 추진이 추가 사업으로 연결될지가 후속 관전 요소예요.
What to watch
고객사와 추진하는 광섬유망 확장 관련 후속 발표 (향후)
광섬유망 임대료 수입의 지속 여부 (다음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