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9,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KB금융이 19일 발간한 '2026 한국 1인가구 보고서'에서 흥미로운 변화가 드러났어요. 1인가구들이 여유자금을 펀드와 주식 투자에 쓰는 비중이 2024년 26.3%에서 올해 36.6%로 크게 늘었다고 해요. 반대로 예·적금 비중은 28.3%로 줄어들고 있어요. 이건 KB금융 같은 은행권에는 예금 감소로 이어지지만, 증권·자산관리 사업 확대 기회가 생긴다는 뜻이에요. 특히 N잡러 비중이 4년 새 18%포인트 올라 60%에 달하면서 젊은 1인가구의 투자 심리가 매우 공격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KB금융이 이들을 타겟으로 한 금융상품 개발과 마케팅을 강화한다면 수익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