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0,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엑시콘이 삼성전자와 498억 5000만 원 규모의 큰 계약을 맺었어요. 반도체 검사 장비인 CLT와 SSD 테스터를 공급하기로 한 거예요. 계약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고요. 이 금액이 엑시콘의 2025년 예상 매출의 75.5%에 해당할 정도로 정말 큰 규모라니까요. 삼성전자는 엑시콘과 최근 3년간 같은 종류의 계약을 계속 맺어온 신뢰할 수 있는 거래처예요. 이건 엑시콘이 반도체 검사 장비 분야에서 삼성전자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는 증거라서 회사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보여주는 거예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올해 매출의 대부분이 확정된 거나 마찬가지라서 실적 예측이 훨씬 수월해졌어요. 다만 계약이 올해 말까지라는 점이 중요하니까, 내년에도 삼성전자와 추가 계약을 맺을 수 있을지 계속 지켜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