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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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뷰티 디바이스를 고객이 직접 피부에 사용해보는 체험 판매가 진행되고 있어요. 직원들은 제품을 설명할 수 있도록 약 일주일간 집중 교육을 받았고, 현지 매장의 구매 금액은 한국보다 약 2배 높은 것으로 소개됐어요. 단순히 제품을 진열하는 방식보다 사용법을 알려주고 체험을 제공하면 한국 화장품과 기기의 해외 판매를 함께 늘릴 가능성이 있어요. 과거 K뷰티의 해외 확산도 온라인 인기에서 시작해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재구매로 이어질 때 성장 폭이 커졌어요. 투자자는 CJ의 미국 매장 수와 매출 증가, 뷰티 기기 판매 비중, 현지 고객의 재구매 여부를 살펴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