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9,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해성디에스가 중국 최대 D램 기업인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를 신규 고객사로 확보했어요. DDR5 패키지기판을 공급하기로 한 거예요. 지금까지 릴투릴 방식으로 생산했는데, 이제 패널 방식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고 DDR6 같은 차세대 제품도 준비 중이에요. 이건 정말 중요한 성과예요. 중국은 세계 D램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 해성디에스가 CXMT 같은 대형 고객을 확보한 건 기판 사업의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한 거거든요. 과거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신규 고객 확보로 실적을 크게 늘렸던 사례처럼, 이번 계약도 매출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앞으로 CXMT와의 거래 규모가 얼마나 커질지, 그리고 패널 방식 전환이 실제로 언제쯤 이루어질지 주목해야 해요. 차세대 DDR6 기판 수주 소식도 함께 나올 때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