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밸류파인더 지후 연구원은 22일 보고서에서 자큐보의 올해 3·4분기 국내 처방액이 287억원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11% 늘었고, 7개 분기 연속 증가했다고 전했어요. 올해 3·4분기 누적 처방액은 약 754억원이며, 네수파립과 비만치료 후보물질 개발도 함께 소개했어요. 자큐보 판매수익은 후속 신약 개발에 투입되는 재원으로 제시됐어요. 네수파립은 췌장암 초기 임상에서 평가 가능한 환자 13명 중 7명이 부분반응을 보였지만, 확대된 임상 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더 확인해야 해요. 비만치료 후보물질은 전임상 단계로 임상 진입과 근육 보존 효과가 다음 과제예요. 숫자로 보면 자큐보 올해 3·4분기 국내 처방액 287억원,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11% 증가(올라가는 방향), 자큐보 올해 3·4분기 누적 처방액 약 754억원(올라가는 방향), 네수파립 병용요법 부분반응 환자 평가 가능한 환자 13명 중 7명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네수파립 췌장암 임상 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 확인(향후 임상 진행 과정), 비만치료 후보물질의 임상 진입 및 근육 보존 효과 검증(향후 개발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