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3,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유안타증권은 우진의 올해 4분기 실적이 반도체용 온도센서 사업과 원자력발전소 계측기 교체 물량 증가에 힘입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어요. 올해 3분기 온도센서·계측기 매출액은 전 분기보다 6.1% 늘어난 271억원, 영업이익은 29억원으로 예상했어요. 우진엔텍은 우진의 자회사로 언급돼 원전 계측기 교체 수요가 그룹 실적의 한 축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줘요. 반도체용 온도센서 제품 비중이 60% 이상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자회사 우진엔텍의 견조한 실적도 올해 4분기 개선 전망에 반영됐어요. 숫자로 보면 온도센서·계측기 사업 올해 3분기 매출액 271억원(올라가는 방향), 온도센서·계측기 사업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9억원, 반도체용 고수익성 제품 비중 60% 이상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온도센서·계측기 사업 올해 3분기 실적 확인(다음 실적 발표 시점), 우진엔텍 실적 발표(202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