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3,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아칸다의 100% 자회사인 퍼스트 타워스 앤드 파이버가 13일 멕시코 통신 인프라 사업의 운영 현황을 발표했어요. 회사는 이동통신 기지국 28곳을 모두 가동해 신호를 송출하고 있으며, 200㎞ 광섬유망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어요. 이번 발표는 아칸다가 기존 제약 사업을 넘어 멕시코 통신 인프라에서 사업 기반을 넓히고, 기지국과 광섬유망을 활용해 반복 매출을 확대하려는 흐름을 보여줘요. 실제 매출 반영 규모와 수익성은 향후 운영 실적에서 확인할 변수예요. 숫자로 보면 이동통신 기지국 운영 규모 28곳(큰 변화 없는 방향), 광섬유망 구축 규모 200㎞(올라가는 방향), 자회사 지분율 100%(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광섬유망과 기지국 운영이 매출에 반영되는지 확인(다음 분기), 아칸다 실적 발표(2026-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