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7, 2026
허민호 코스맥스비티아이 부회장은 2026년 9월 7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화장품의 날’ 행사 뒤 K뷰티의 성장이 아직 시작 단계라고 평가했어요.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과 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등 업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해외 시장 확대와 산업 성장 가능성을 강조했어요. 이는 한국 화장품의 수출과 고객사 주문이 계속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를 키우지만, 업계 대표의 발언만으로 회사 실적이 바로 개선되는 것은 아니에요. 투자자는 실제 수출 증가율과 코스맥스 계열사의 주문 흐름,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 회복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이번 대표 사임 이후에도 기존 성장 전략이 이어지는지가 중요한 점검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