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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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산하 빅히트 뮤직의 신인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1주년을 맞아 8월 22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투어인 ‘풋 유어 폰 다운 버스데이 파티’를 열어요. 지난해 9월 데뷔한 팀이 1년 만에 단독 공연 형식의 행사를 시작했다는 점이 핵심이에요. 신인 그룹이 데뷔 기념 공연을 정례 행사와 투어로 확장하면 음반 판매뿐 아니라 공연과 팬 상품 등 수익원이 넓어질 수 있어요. 다만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열리는 첫 일정인 만큼, 과거 신인 그룹처럼 해외 공연과 관객 규모를 꾸준히 키울 수 있는지가 앞으로의 차이를 만들어요. 투자자는 공연 좌석 판매와 추가 지역 발표, 후속 음반 성과, 팬층 확대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행사 자체의 단기 매출보다 코르티스가 하이브의 다음 성장 그룹으로 자리 잡는지가 더 중요한 신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