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26
애브비는 22일 중등도에서 중증 화농성 한선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루티키주맙 3상 INTREPID 시험에서 16주차 위약 대비 주요 평가변수를 달성했다고 밝혔어요. 8개 주요 2차 평가변수도 충족했고, 8주차 피부 통증 개선과 첫 16주간 발병 악화 감소가 확인됐어요.
루티키주맙은 인터루킨 1알파와 1베타를 함께 억제하는 임상시험 단계의 후보물질이에요. 이번 결과는 성인과 청소년의 중등도·중증 화농성 한선염 치료 가능성을 뒷받침하지만, 실제 사업 기여는 추가 임상 자료와 개발 진전에 달려 있어요.
What to watch
INTREPID 시험의 상세 결과와 후속 개발 계획 (향후 발표 시)
애브비 실적 발표 (2026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