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8, 2026
구글은 2013년 자체 반도체 개발에 착수했고, 올해 2분기부터 외부 고객에게 텐서 처리 장치를 판매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엔비디아와의 경쟁을 강화하기 위해 오라클의 클라우드도 판매 경로로 활용하고 있어요.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한 판매는 구글 자체 칩의 고객 접점을 넓히고, 외부 고객 확보를 위한 유통 경로를 다변화하는 움직임이에요. 실제 도입 고객과 판매 규모가 늘어나는지, 칩 판매가 클라우드 사업과의 경쟁력에 어떻게 이어지는지가 관전 요소예요.
What to watch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한 칩 판매와 고객 도입 현황 (향후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