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ember 1, 2026
SK하이닉스의 메모리 수급이 2030년까지 타이트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회사의 올해 3분기 매출은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률은 80%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마이크론이 2030년까지 이어지는 다년 계약 26건이 매출의 35%를 넘게 포괄한다고 밝혔다는 보도가 나왔어요.
메모리 수급이 장기간 타이트할 것이라는 전망은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에 따른 메모리 수요와 공급 상황이 SK하이닉스 실적에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줘요. 다만 마이크론의 계약 비중은 SK하이닉스의 계약 현황과는 별개여서, 향후 수요와 공급 물량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흐름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What to watch
SK하이닉스 다음 실적 발표 (2027년 1월 29일)
메모리 수급 및 장기 고객 계약 관련 후속 발표 (다음 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