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6, 2026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내년 3월 통합 진에어 출범을 예고하고 있어요. 이를 앞두고 부산시와 부산 상공계가 통합 진에어 본사를 부산에 두라고 요구하는 목소리를 키우고 있고, 주주 간담회를 앞두고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어요. 본사 위치는 단순한 지역 문제가 아니라 인력 배치, 운항 거점, 정비와 투자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에어부산의 향후 역할과도 연결돼요. 부산에 본사가 유지되면 지역 기반과 기존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지만, 최종 결정이 늦어지거나 조직 재편 과정에서 비용이 커질 가능성도 있어요. 투자자는 산업은행과 한진그룹의 결정, 통합 진에어의 본사·운항 거점 발표, 에어부산 인력과 노선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