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13,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증권사 분석가가 LS그룹의 글로벌 전력 인프라 확충이 실적 호조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어요. 특히 가온전선이 고부가 프로젝트 중심으로 선별 수주를 진행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는 거예요. 이건 단순히 많은 수주를 받는 게 아니라 이익률이 높은 프로젝트를 골라서 받고 있다는 뜻이에요. 마치 건설사가 저가 수주보다 고수익 프로젝트를 우선하는 것처럼, 가온전선도 전략적으로 사업을 선택하고 있다는 거죠. 투자자 입장에서는 수주액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일어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해요. 앞으로 분기별 실적 발표에서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지, 그리고 신규 수주의 마진율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