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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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23일 전동면 청송농공단지에서 켐트로닉스를 위한 공업용수 통수식을 개최하고 하루 3000톤의 공업용수 공급을 시작했어요. 이 농공단지에는 켐트로닉스를 포함해 4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데, 이제 공업용수 부족 문제가 해소되면서 생산 활동이 더 원활해질 거예요. 공업용수는 제조업체들이 냉각·세척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하면 생산 차질이 생기거든요. 켐트로닉스 같은 입주 기업들은 이제 안정적인 용수 공급으로 생산 능력을 제약 없이 발휘할 수 있게 됐어요. 투자자 입장에서는 켐트로닉스의 생산 차질 리스크가 제거되고 향후 증설이나 증산 계획 추진이 수월해질 가능성을 주목할 필요가 있어요. 추후 개별 공사를 통한 추가 공급 확대 소식도 모니터링하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