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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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는 국내 중후장대 업계의 임금·단체협약 갈등이 이어진다고 전했어요. 한화오션 노사는 29차례 교섭에도 합의하지 못했고, 한화오션지회장은 8일부터 거제 사업장 크레인에서 농성을 이어가고 있어요. 하청노조도 원청과의 교섭을 촉구하며 농성 중이에요. 지난 23일 전한 한화오션 교섭 난항에 이어, 이번 기사에서도 임금 인상과 성과급 기준, 복리후생, 정년 이후 고용 문제가 쟁점으로 남았어요. 교섭이 길어질수록 노사 합의와 현장 운영에 관한 소식이 조선 사업의 주요 변수로 이어져요. 숫자로 보면 한화오션 노사 교섭 횟수 29차례(큰 변화 없는 방향), 한화오션지회장 농성 시작 지난 8일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한화오션 노사의 교섭 재개와 합의 여부(연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