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6, 2026
오라클의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6,640억 달러까지 늘어난 가운데 주가는 조정을 받았어요. 기사에서는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아닌 오라클의 클라우드 성장 기반을 장기 투자 관점에서 다뤘어요.
오라클은 최근 분기 매출이 1년 전 같은 분기보다 29.6% 늘었지만, 수주 이행 속도와 클라우드 투자 부담이 함께 주가 변수로 작용해요.
What to watch
클라우드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과 계약 이행 (다음 분기 실적 발표까지)
오라클 다음 실적 발표 (2026-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