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26
다쏘시스템과 버티브는 22일 인공지능 공장 인프라를 착공 전에 구성하고 시뮬레이션·검증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고 발표했어요.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과 버티브의 핵심 디지털 인프라 전문성을 결합해 현장 작업의 복잡성을 줄이고, 설계 착수부터 인공지능 연산 역량 가동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목표예요.
착공 전 가상 검증을 거치면 설계 단계에서 인프라 구성을 점검할 수 있어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의 현장 복잡성을 낮추고 가동까지의 절차를 앞당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협업이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범위와 구축 일정이 버티브의 사업 기여도를 가늠할 요소예요.
What to watch
다쏘시스템과 버티브의 협업이 적용될 프로젝트와 구축 진행 상황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