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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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는 19일 중국 연합제약 자회사 유비티와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평가 계약을 맺었고, 신한투자증권은 대상 물질에 비만 치료제 유비티251이 포함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어요. 유비티251은 노보 노디스크가 중화권을 제외한 글로벌 권리를 확보한 물질이에요. 증권사 분석은 유비티가 이노램프의 1개월 지속형 가능성을 확인한 뒤 본계약을 맺으면 노보 노디스크로 협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했어요. 다만 대상 물질은 비공개이고 본계약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기존 삼성바이오에피스 계약의 글로벌 임상 1상 준비와 제2공장 착공도 사업 확장 경로에 닿아 있어요. 숫자로 보면 플랫폼 평가 기간 12개월, 노보 노디스크의 글로벌 권리 계약금 2억달러, 노보 노디스크의 글로벌 권리 계약 최대 규모 20억달러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유비티의 플랫폼 평가 결과와 본계약 체결 여부(평가 기간은 12개월로 공시됐으며, 증권사 분석은 그보다 일찍 끝날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유비티251의 비만 치료제 임상 3상 계획(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