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3, 2026
서울 종로경찰서는 13일 오후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영화 ‘암살자(들)’ 제작진을 고발한 이종배 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을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하며 수사에 착수했어요. 이 전 시의원은 지난달 29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제작진을 고발했어요. 영화의 역사 왜곡 및 명예훼손 논란이 제작사와 하이브의 콘텐츠 사업에 법적·평판 변수로 이어지고 있어요.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지난달 28일 영화가 기존 사실을 부정하거나 왜곡하려는 목적이 아니라고 밝혔으며, 향후 경찰 조사와 제작진의 대응이 핵심이에요. 숫자로 보면 고발인 조사 착수일 13일, 고발장 제출일 지난달 29일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경찰의 제작진 및 관계자 조사 진행(향후 수사 과정), 하이브미디어코프의 추가 입장이나 법적 대응(수사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