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5, 2026
엑스에너지는 전액 출자 핵연료 자회사 트리소-X의 대표 조엘 둘링이 2026년 11월 20일부터 전임 경영진 역할에서 은퇴한다고 25일 발표했어요. 둘링은 트리소-X 대표직을 맡아왔어요.
트리소-X는 엑스에너지의 핵연료 사업을 담당하는 핵심 자회사인 만큼 대표 교체 이후에도 연료 제조시설 구축과 상업화 추진이 이어지는지가 중요해요. 이번 발표만으로 사업 속도나 실적 변화를 판단하기는 어려워요.
What to watch
트리소-X 후임 대표와 경영 체제 발표 (11월 20일 전후)
엑스에너지 다음 실적 발표 (202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