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2, 2026
금호타이어 노사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을 최종 타결했어요. 20~21일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잠정합의안이 가결됐고, 22일 정일택 대표이사와 정종오 대표지회장이 조인식을 열었어요. 기본급 3% 인상과 경영성과 격려금 550만원, 특별합의 이행 격려금 250만원, 근로장려금 50만원 지급이 합의안에 담겼어요. 임단협 최종 타결로 생산 현장의 노사 협의가 마무리되면서 올해 인건비 인상과 성과급 지급 기준이 구체화됐어요. 비용 부담이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과 규모, 노사가 함께 추진하기로 한 미래 경쟁력 강화 과제가 향후 수익성 흐름을 살필 변수로 남아요. 숫자로 보면 기본급 인상률 3%(올라가는 방향), 경영성과 격려금 550만원(올라가는 방향), 특별합의 이행 격려금 250만원(올라가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임단협 합의에 따른 임금·격려금 지급과 비용 반영(올해 하반기), 금호타이어 다음 실적 발표(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