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7, 2026
한국전력기술은 6일 본사에서 임원과 부서장이 참여한 ‘2026년 인공지능 전환 시대 리더십 교육’을 열었어요. 50년간 축적한 설계자산의 데이터화와 해양 소형모듈원전 ‘반디’ 인공지능 설계를 주요 과제로 공유했고, 지난달에는 21개 협력사와 발전소 설계 분야 인공지능 활용 사례를 나눴어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을 개별 업무에 적용하는 단계를 넘어 설계자산과 조직 운영 전반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이에요. 축적된 원전 설계 노하우를 데이터화하고 협력사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면 설계 업무의 적용 범위가 넓어질 수 있지만, 실제 생산성 개선과 수익성 반영은 후속 개발과 현업 확산 과정에서 확인할 사안이에요. 숫자로 보면 설계자산 축적 기간 50년(큰 변화 없는 방향), 인공지능 전환 기술 워크숍 참여 협력사 21개사(큰 변화 없는 방향)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50년 설계자산 데이터화와 해양 소형모듈원전 ‘반디’ 인공지능 설계의 후속 진행(다음 분기), 협력사 대상 인공지능 설계 적용과 추가 기술 공유(향후 수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