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4,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에이프릴바이오가 2026년 8월 24일 글로벌 파트너사 에보뮨에 자가면역질환 치료 후보물질 APB-R3(EVO301)의 후속 임상에 필요한 주요 물질과 마스터세포은행을 약 6억원에 이전했어요. 이번 이전은 에보뮨이 임상 2b상 준비를 본격화한다는 의미로, APB-R3의 임상 개발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구체적인 움직임이에요. 과거 기술이전은 계약 체결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실제 임상에 쓰일 자산이 전달돼 개발 진행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이 중요해요. 에이프릴바이오에는 파트너사의 추가 개발과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를 키울 수 있는 긍정적인 소식이에요. 투자자는 9월 말 공개 예정인 임상 2a상 전체 결과와 내년 중반 시작을 목표로 한 2b상의 일정, 투여 기간과 횟수 확대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아토피피부염뿐 아니라 대장염과 심혈관 질환으로 활용 범위가 넓어질지도 주요 관전 포인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