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2, 2026
어제 결성된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에 이어, 대구시와 경북도는 1,294억원을 바탕으로 약 2,000억원 규모의 벤처 자펀드 조성을 추진해요. 조성액의 80% 이상은 대경권 기업에 의무 투자하고, 반도체·로봇·모빌리티·바이오·첨단제조 기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에요. 이수페타시스는 지역성장펀드의 출자자로 참여했으며, 자펀드 투자 대상에는 반도체 기업도 포함돼요. 다만 기사에는 이수페타시스에 배정되는 투자액이나 직접적인 사업 협력 계획은 담기지 않아, 이번 소식은 지역 투자 기반 확충이라는 산업 환경 변화에 해당해요. 숫자로 보면 통합 지역성장펀드 규모 1,294억원(큰 변화 없는 방향), 조성 추진 자펀드 규모 약 2,000억원, 대경권 기업 의무 투자 비중 80% 이상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자펀드 설계 마무리와 출자사업 시작(내년 1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