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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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콘 전문기업 SG가 2026년 8월 13일 자체 개발한 ‘에코스틸아스콘’의 적용 범위를 전국 고속도로로 넓힐 전망이라고 밝혔어요. 이 제품은 천연골재 대신 제철 과정에서 나오는 제강슬래그를 사용해 도로의 내구성을 높이는 방식이며, 이미 국내 주요 도로에 적용된 사례가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어요. 기존 아스콘이 도로 파손과 포트홀 문제를 반복적으로 겪었던 것과 비교하면, 수명이 길고 자원을 아낄 수 있는 제품이 실제 공공 인프라 시장에서 선택받을 가능성이 커진 점이 중요해요. 다만 ‘전국 확대’가 실제 계약과 매출로 이어지는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해요. 투자자는 고속도로 적용 구간과 수주 규모, 매출 증가 여부, 제강슬래그 공급 안정성을 추가로 살펴보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