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1, 2026
✦ Analyzed as positive news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7일 누리호 5차 발사에서 75t급 액체로켓엔진 등 핵심 부품을 공급했어요. 발사통제센터 22개 콘솔 중 20개에 인력이 참여했고, 18명이 직접 운영했어요. 이번 발사에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약 300곳이 참여했어요. 누리호 4차와 5차 발사를 거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발사체 제작과 현장 운영 역량이 함께 부각됐어요. 발사체부터 위성·통신까지 이어지는 우주 사업 기반과 방산 수출 경험을 결합해 민간 우주 발사 수요와 첨단 방산 시장을 넓혀가는 흐름이에요. 숫자로 보면 누리호 액체로켓엔진 추력 75t급, 발사통제센터 참여 콘솔 22개 중 20개, 직접 콘솔 운영 인력 18명에 닿는 소식이에요. 지켜볼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우주 발사체 사업 확대와 글로벌 민간 발사 수요 대응(다음 발사 사업과 수주 발표 시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실적 발표(2027-02-01).